2018
미래 인쇄 비전 확인한 K-PRINT 2018
26개국 328개사 참가 역대 최대 규모
변화하는 인쇄산업의 비전을 제시해 줄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인 ‘K-PRINT 2018’이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Design the Future’를 주제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최됐다. 임남숙 기자  
프린팅코리아  |  포커스

 


변화하는 인쇄산업의 비전을 제시해 줄 국내 최대 인쇄인의 축제인 ‘K-PRINT 2018’이 지난 829일부터 91일까지 ‘Design the Future’를 주제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개최됐다. ‘K-PRINT 2018’은 대한인쇄문화협회(회장 조정석)한국이앤엑스(회장 김충한)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KOTRA, 대한인쇄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그래픽기술협회, 서울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대한출판문화협회, 대한인쇄연구소, 한국제책공업협동조합,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 한국인쇄학회 후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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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맞은 인쇄산업 전문 전시회

5개 인쇄전시회 한자리에

세분화되는 인쇄시장 부응

 

1978년 첫 개최 이후 40주년을 맞아 5개 전시회 동시개최로 확대된 K-PRINT 201821000의 전시 면적에 26개국 328개사가 참가했으며, 29073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특히 최근 다양한 산업분야로 확장되고 있는 인쇄시장 트렌드에 맞춰 국제인쇄산업전시회인 KIPES 전시회를 비롯해 한국레이블전시회(K-Label), 한국인쇄패키지전시회(K-Pack), 한국디지털인쇄·솔루션전시회(K-DigiPrint), 한국텍스타일전시회(K-Textile) 5개 전시회가 동시 개최됐다. 특히 올해부터 한국텍스타일전시회(K-Textile)가 함께 개최됨으로써 세분화되는 인쇄시장에 부응했다.

K-PRINT 2018은 기존 인쇄 영역의 확대와 함께 새롭게 변화하는 신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인쇄환경의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경쟁력과 비전을 선보이며, 관련 산업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생산하고 토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최근 다양한 산업군과 인쇄가 접목된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레이블 관련 최신장비와 한층 다양해진 프리프레스 및 후가공 장비, 인쇄공정의 효율화를 위한 인쇄관련 솔루션 및 웹투프린트, 다양한 소재에 적용되는 디지털인쇄, 특수인쇄, 포장인쇄 등 인쇄산업 전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다음 전시회는 20208월에 열린다.

 

귀빈 대거 참석한 개막식

829일 오전 11시 킨텍스 제2전시장 7홀 앞에서 열린 K-PRINT 2018 개막식에는 주최측인 조정석 대한인쇄문화협회 회장, 김충한 한국이앤엑스 회장을 비롯해 고수곤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박삼도 대한그래픽기술협회 회장, 김남수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이길형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회장, 김영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사무처장,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정광영 한국잡지협회 회장, 이범학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 회장, 오성상 한국인쇄학회 회장, 김정전 한국레이벌인쇄협회 회장, 김진무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 전무, 육장안 중국인쇄및기계설비협회 부회장, Robert T. Co 필리핀 인쇄산업협회 회장, Supree Thongpetch 태국인쇄협회 회장, Luvsandorj Dashzeveg 몽골인쇄협회 회장, Belle Yam 말레이시아 인쇄전시회 주최자 사장, Timothy Baechle Idealliance 사장, 업계 대표로는 전익성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 사장, 최근수 딜리 사장, 최유해 태경하이테크 사장, 이철 에이스기계 사장 등 관계인사가 참석했다.

 

인쇄 기술 정보 제공한 다양한 세미나 개최

K-PRINT 2018 전시 기간 중에는 20여회에 달하는 인쇄산업 관련 세미나가 진행됐다. 패키징과 디지털 인쇄, DIGIPEX 2018, 인쇄 및 관련산업을 위한 인재양성 노하우 국제콘퍼런스, 디지털 잉크젯 프린팅 활용 트렌드, 스마트 레이블 인쇄산업을 위한 세미나, 디자인 세미나, Paper 세미나 등이 개최돼 최신 정보와 함께 미래의 비전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국내외 3만여명 인쇄인 참관

K-PRINT 2018에는 내국인 29073, 외국인 700여명 등 3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특히 전시회 기간 동안 6700억원의 내수상담과 93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상담이 이뤄졌다. K-PRINT 2018 사무국에서는 전시장을 방문하는 해외바이어를 위해 무료 통역센터를 운영했으며, ‘해외바이어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특히 K-PRINT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유망전시회로 선정됨에 따라 전시회의 국제화를 위해 해외 인쇄관계인 및 인쇄관련 기자의 초청은 물론, 참가업체가 초청하는 해외바이어의 체재비를 지원해 많은 바이어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외에도 방문객과 참가업체간 사전상담예약 시스템, 참관객 사전등록시스템, 숙박 및 교통안내 등 여러 편의서비스를 K-PRINT 홈페이지(www.kprint.kr)를 통해 제공했다. 아울러 방문하는 참관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서 서울역과 용산역, 2호선 합정역과 킨텍스 전시장간의 무료셔틀버스도 운행했다.

 

 

 

프린트차이나 2019 프레스 콘퍼런스

전체 면적의 93% 신청 완료

 

프린트차이나 2019조직위원회는 지난 830일 콘퍼런스룸 306A호에서 프린트차이나 2019 프레스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프레스 콘퍼런스에는 육장안 중국인쇄협회 부회장 등 중국측 관계자와 국내 인쇄인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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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서 펼쳐지는 9개 주제전문관

프린트차이나 2019는 오는 201949일부터 13일까지 중국 동관에 위치한 광동현대국제전시관(GMIEC) 1~7홀에서 열려 전시회 총면적은 14에 달하며, 전시업체는 30여개국 1200여개로 예상된다. 참관객은 20만명이며, 140여개 국가에서도 전시회 참관을 위해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회 기간 동안 간담회, 포럼, 세미나 등이 70여 차례 진행되며, 그중 몇 개의 중대한 국제회의도 준비중이다.

전시회는 디지털인쇄 및 프리프레스관, 스크린인쇄관, 인쇄장비관, 라벨관, 포스트프레스 및 컨버팅관, 포장인쇄관, 골판지박스, 기자재·소모재관 등 총 9개 전문관이 설치된다. 전시회 참가 신청사를 분석해 본 결과 포장인쇄관은 209개 업체로 전체 신청면적의 42%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디지털 및 프리프레스 업체가 87(전체 신청면적의 16%), 인쇄후가공업체가 131(전체 신청면적의 15%), 기자재·소모재업체가 274(전체 신청면적의 9.9%) 순으로 집계됐다. 이외에도 인쇄기계, 라벨인쇄, 스크린인쇄, 골판지박스, 잉크젯, 종합조립 및 자동화업체 등의 분야에서 300여개 업체(전체 신청면적의 17.1%)가 신청했다. 또한 인터넷+스마트포장, 스마트로봇+인쇄, 3D프린팅, 친환경인쇄와 VOCs 퇴치관, 레이저+인쇄 등 5개의 주제관이 운영된다.

육장안 중국인쇄및기계설비협회 부회장은 프린트차이나 2019는 준비사업을 시작한 이래 업계로부터 광범위한 관심과 대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올해 817일까지 이미 1천여개가 넘는 업체가 전시참가신청을 했고, 이는 전체 전시관 면적인 93%를 차지한다. 전시회 개막까지 아직도 7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았는데, 이러한 성과를 기록한 것이며 여전히 국내외 업체가 적극적으로 신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쇄 전영역의 글로벌 기업 참가

현재 프린트차이나 2019에 참가가 확정된 기업은 오프셋인쇄분야: 하이델베르그, 고모리, 만로랜드, KBA, RMGT 디지털인쇄분야: HP, 리코, 코니카미놀타, 엡손, 방정 등 포스트프레스 및 패키징분야: 밥스트, 하이콘, 스코딕스 등이다.

육장안 중국인쇄및기계설비협회 부회장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친환경인쇄 및 VOCs 퇴출을 위한 다양한 신제품이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중국정부는 2018년 환경보호법을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인쇄영역도 포함돼 있어 2020년부터는 VOCs 배출 불합격 기업에 대해서는 허가증을 발급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전시회에서 관련 기술 및 해결책이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HP 인디고를 통해 본 디지털 인쇄시장

5년 동안 상업인쇄 100% 라벨패키징 330% 성장

 

월간인쇄계와 한국이앤엑스는 지난 830일 콘퍼런스룸 302호에서 ‘DIGIPEX 2018’을 개최했다. DIGIPEX 2018에서는 티모스 배츨 아이디얼라이언스 대표, 김태윤 풀린키 이사, 메이왕 대만 코벤트리 대학 교수 등이 강연자로 나서 주제발표를 했다. 김태윤 이사가 발표한 ‘HP 인디고 업데이트를 통해 본 디지털 인쇄시장의 트렌드에 대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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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설립된 풀린키는 HP 인디고를 비롯해 CRON, 코닥, 화광, C.P. BOURG 등의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HP로 생산된 인쇄물의 양(A3 임프레션스)을 살펴보면 199810억 임프레션스를 기록했는데, 20년간 연평균 26% 성장해 20년이 되는 올해 800억 임프레션스를 기록했다.

 

국내 인디고 시장 분석라벨·패키징 시장 급성장

국내 인디고 시장을 2013년말부터 2018년말까지 분석했다.

설치대수는 2013139, 2014152, 2015171, 2016183, 2017198, 2018224대로 최근 5년 동안 61% 증가했다. 인쇄물량(A3)201384489804, 2014962316488, 20151056656706, 20161250841530, 20171465132769, 20181866733897장으로 최근 5년 동안 121% 증가했다.

최근 5년 동안의 국내 인디고 시장별 성장률을 살펴보면 상업인쇄는 2013년에는 최신 인쇄기에 가중치를 두는 프레스포인트 167, 인쇄물량은 777681068장이었으나 2018E에는 프레스포인트 362, 인쇄물량이 1579624154장으로 프레스포인트는 117% 인쇄물량은 103% 각각 증가했다. 라벨 및 패키징인쇄는 2013년에는 프레스포인트 27, 인쇄물량은 67209736장이었으나 2018E에는 프레스포인트 98, 인쇄물량은 287109743장으로 프레스포인트는 261% 인쇄물량은 327% 각각 증가했다.

인쇄기별 인쇄물량 성장률을 살펴보면 7X00시리즈는 201347788704장이었으나 2018E에는 890243954장으로 118% 증가했다. W72502013년에는 51735732장이었으나 2018E에는 234031571장으로 352% 증가했다. 6X00시리즈는 2013년에는 12625196장이었으나 2018E에는 220864378장으로 1649% 증가했다.

김태윤 이사는 인디고는 201410000으로 시작해 2018년에는 W7250, 20000, 3000 프레스가 시장을 이끌었다면 2019년에는 12000에 적용되는 HD FM 스크린, 30000, 20000, 20000C가 그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을 연결하는 스마트프레스

딜리 네오피카소·소마 옵티마 소개

 

인쇄산업신문과 한국이앤엑스는 지난 830일 콘퍼런스룸 301호에서 스마트 레이블 인쇄산업을 위한 스케일-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윤여설 UPM 라플라탁 영업마케팅 부장, 이근성 딜리 디지털프레스 사업본부장 등이 강연자로 나섰다. 이근성 딜리 디지털프레스 사업본부장이 발표한 ‘4차 산업혁명을 연결하는 스마트 프레스에 대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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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성 본부장은 최근 디지털 인쇄기술 동향을 살펴보면 전세계 판매된 라벨인쇄기중 연간 35% 이상이 잉크젯 인쇄기라고 밝혔다. 2012년에는 아날로그 라벨인쇄기가 95%, 디지털라벨인쇄기가 5%를 차지했다면, 5년 후인 2017년에는 아날로그인쇄기 비중이 65%로 줄고 디지털라벨인쇄기가 35%로 크게 증가했다. 디지털라벨인쇄기 도입이 최근 몇 년 사이에 뚜렷한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연간 20% 이상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인쇄기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근성 본부장은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생산성 향상 및 기업 이윤 증가, 생산 비용 절감, 축소된 작업 공정, 가변데이터, 빠른 납기 등 다양한 이유 때문이라며 딜리의 대표제품인 UV 디지털 라벨 프레스 네오피카소와 소마엔지니어링의 플렉소 인쇄기 옵티마를 소개했다.


UV 디지털 라벨 프레스 네오피카소

네오피카소는 최대 인쇄폭 330, 분당 최대 인쇄속도 50m의 고속출력을 자랑한다. 디지털 인쇄로 시간 및 인력비용 절감은 물론 이미지에 맞는 잉크량만을 소모해 당일 생산 및 납품이 가능하다. 컬러 풀 가변데이터를 지원해 각종 이미지 및 바코드, QR코드, 텍스트 티켓의 일련번호 등과 같은 작업을 수월하게 한 번의 인쇄작업으로 처리할 수 있다. 직관적인 GUI와 상호작용적인 MMC 등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오퍼레이터가 장비를 사용하는 동안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 출신된 네오피카소 플러스는 CMYK+2화이트로, 더블화이트로 높은 백색 은폐력을 자랑한다.

 

친환경 플렉소 인쇄기 옵티마

소마엔지니어링의 플렉소 인쇄기 옵티마는 장통은 물론 소량 다품종 연포장 및 종이 인쇄에서 효율적인 작업공정, 생산원가 절감을 가능하게 한다. 작업준비시간이 기존의 그라비어 인쇄의 1/4에 불과해 소량 다품종 인쇄에 적합하다. 인쇄 색맞춤도 100m 이내에서 가능해 세팅타임과 손지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진보된 바운싱 콘트롤 시스템은 인쇄에서 가장 어려운 디자인도 최상의 인쇄 속도로 인쇄가능하게 한다.

 

 

 

 

솔버스가 공급하는 차세대 POD·BOD

새로운 포장의 패러다임

 

월간 인쇄문화와 한국이앤엑스는 지난 829일 콘퍼런스룸 303호에서 패키징과 디지털인쇄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이승준 스크린에이치디코리아 부장, 하희수 솔버스 이사가 강연자로 나섰다. 하희수 솔버스 이사가 발표한 새로운 포장의 패러다임(Box On Demand)’에 대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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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버스는 1995년 설립돼 2017182억원의 매출을 올린 회사다. 우편물 봉입발송 시스템, 신용카드 발급발송 시스템, 고속프린터 후가공 시스템, 디지털 제책시스템, BODPOD시스템 등을 공급하고 있다.

BODBOX ON DEMAND로 제품의 크기에 맞는 박스를 제작하는 맞춤형 박스를 의미하며, PODPACKAGE ON DEMAND로 맞춤형 포장을 의미한다. BODPOD를 통해 원하는 수량만큼 제작이 가능하다. 부피가 큰 제품 또는 독특한 모양의 제품을 포장할 경우에도 BOD 시스템은 포장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또한 포장할 제품 크기에 맞춤 박스포장으로 보충재가 필요없어 포장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적재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연속적인 생산이 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골판지를 사용할 수 있다.

전세계에 1000대 이상의 BOD 제품이 가동중에 있는데, 일본의 경우 2014Home logistics 회사에 첫 설치가 된 후 지금까지 약 40여대의 BOD 시스템이 판매되어 가동중에 있다. 우리나라에는 1대가 설치되어 가동중이며, 1대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CMC Box 카툰랩 시스템

솔버스가 공급하는 CMC카툰랩 시스템은 맞춤 패키징 의미의 POD와 맞춤형 박스 제작의 BOD를 통해 박스 포장 프로세스의 전 자동화와 시간당 최대 1000박스 패키징을 구현한다.

CMC카툰랩 시스템은 시간당 최대 1000박스의 제작 및 포장이 가능하다. 낱장 또는 팬폴드 타입의 골판지를 최소 240×150×30에서부터 최대 600×350×200에 이르기까지 제작할 수 있다. 인터넷서점, 전자상거래, 도소매업, 3PL, POD 회사 등에서 널리 이용할 수 있다.

CMC Box 카툰랩 시스템은 페이퍼 래핑시스템과 유사한 성격으로 현재 성장속도가 가장 빠른 업종 중 하나인 패키징 택배업계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외국의 대형 온라인 서점에서는 이미 이러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비용과 운용 효율성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월간 프린팅 코리아 2018년 10월호 통권 196호    

 
 

  프린팅코리아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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